우웅섭 선교사
2013-04-13 20:22:04
김호완
조회수 379
주소:Apartado 0426-1144 David Chiriqui Republica de Panama
E-mail wongsub@hotmail.com / wongsub@hanmail.net Tel : 507)6736-4998 / 507)6430-6906
주님의 이름으로 파나마에서 우웅섭 선교사 인사 드립니다.
CNN 뉴스를 보며 연일 계속되는 북한의 전쟁 위협 속에 긴장된 한반도의 모습이 떠오름니다. 몇 년 전 천안 함 침몰과 연평도 공격으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를 보았습니다. 한 민족이라는 사실을 고려해 볼 때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어려운 현실 가운데서도 파나마 사역에 기도와 후원으로 동역 해 주시므로 복음화에 변화와 열매가 있어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파나마 사역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저희가 사역하는 지역은 종교성이 많은 파나마에서 두 번째 작은 시골 도시입니다. 천주교가 텃줒대감 노릇을 하며 각 초. 중. 고등학교에서는 종교 과목으로 천주교 교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에 질세라 몰몬교, 여호와의 증인, 제 칠일 안식교인 이단들이 교세가 천주교 만큼 득세가 심한 편입니다. 그러한 가운데서 개신교 성도가 예년 동계에 약 2-3%가량이 성장 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1. 어린이 개발 사역 (CDP)열매가 맺어 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7년 전 처음 시작 할 때와는 많은 차이가 있는데 그 중에 한가지를 들라 하면 얼굴들이 많이 밝아졌고 또 활기와 열매를 맺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부모들도 가정과 삶과 생활이 변화되기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조금씩 긍정적으로 변화가 되고 섬기는 각 지역마다 교회 출석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감사한 소식을 전합니다.
때가 이르러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해주신 덕에 올해 졸업생 브라이언과 안토니 푸엔테 아동들이 정부로부터 전액 장학금을 받고 언어 교육을 마친 후에 미국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없었던 일이기에 더욱 감사하며 앞으로는 더 많은 아동들이 나올 수 있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
또한 감사하기는 신학기를 맞아 국제 기아 대책을 통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교복과 신발과 학용품을 기증 하였습니다. 또한 병아리와 사료를 제공하여 아동들이 자신이 키워서 가정에 도움이 되는 과정을 몸소 실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CDP 아동 무료 급식소도 은혜 중에 잘 진행이 되고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2. CDP 꿈나무 야구팀이 작년 지역 배 우승을 하며 전체적으로 아동들이 교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작년까지 야구팀에서 활동을 하던 아동들이 졸업과 성장으로 좀 더 큰 팀으로 옮겨가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기분으로 어린 (5-10) 아동들이 새로 들어와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매 연습 시 마다. 예배로 먼저 시작을 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잘 배우며, 사고 나지 않도록 기도하며 연습에 임하고 있습니다. 어린 아동들을 위해 기도하며 아동들이 신실한 성도로서 좋은 선수들로 성장 되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
3. 부모님 학교는 2013년 첫 번째 개강을 해서 교육을 맏첬습니다.
부모님 학교가 중요한 것은 가정은 모든 배움이 시작이 되고 자라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아동들에게 가정은 보이지 않는 교사요 선생입니다. 올해로 4번째 “부부의 대화는 평화와 행복이다”란 제목으로 2013년 부모님 학교가 시작하였습니다. 가정이 변화하는 행복한 가정을 위해 시작한 사역입니다. 말씀과 교재를 통해 자연스럽게 전도하고 있습니다.
웃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는 말처럼 예) 외상을 입은 아동들을 방문하여 치료를 해주면 옆에서 보고 있는 엄마는 아무런 약의 효용도 모르면서 약 상자에 약을 훔치는 부모들입니다. 아동들도 똑같이 배우고 그대로 행동을 합니다.
이번 주 토요일 (13일)에는 2013년 새로 등록한 35명에 부모님 학교 설명회 및 첫 시간입니다. 원하기는 이런 분위기 속에 지속적인 말씀교육과 전도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4. 인디언 목회자 성경 공부 반은 은혜 중에 잘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인디언 현지인 15명 목회자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약 9권의 성경을 마쳤습니다. 성경을 섬세하게는 가르치지는 못했으나 이해하고 또 말씀을 알아 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이들이 잘 성장하여 자신이 섬기는 지역교회에 영적으로 많은 성장을 이루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전에도 말씀 드린 것 같이 선교사들이 들어갈 수 없는 지역에 이들이 선교사 역할까지 감당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 공부 반에서 공부한 인디언 목회자들이 자신이 섬기는 교회 마다 성령의 충만하여 부흥하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
5. 노숙자 사역은 끝없이 이어지는 변함없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약 7년 동안 말씀과 기도하며
옷과 신발과 의약품 등 많은 것으로 도움을 주고 또 성경공부반도 해 보았지만 궁극인 목적은 바로 복음으로 변화되는 삶입니다. 그리 쉽지가 않아서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이들 앞에 다가섭니다.
그러나 그 중에도 변화 되어 전에 자신의 옛 처지를 생각하며 노숙자들을 찾아가 복음 전도자로 말씀을 전하는 도린도(옛 노숙자)의 모습을 보면서 사역에 보람과 감사가 절로 나옵니다. 노숙자 쉼터 예배처소를 마련하여 떡과 복음을 나눈 결과라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도린도와 같은 이들이 많이 나오기를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기도 부탁 드립니다>
1. 등록된 약450여명에 아동들이 구체적으로 변화 되어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2. CDP 꿈나무 야구팀이 2013년 새롭게 시작을 합니다. 운동을 통하여 전도의 효과가 잘 나타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3. 이혼하는 부부가 줄고 가정에 중요성과 아동들의 성장에 장애가 없기를 위해 부모 학교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4. 인디언 목회자들의 성경 공부 반이 은혜 중에 잘 배우고 잘 가르칠 수 있도록. 한 목회자 자신의 헌신이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놀라운 성령의 역사 하심이 파나마 인디언 사역지에서 나타나기를 위해서 기도 부탁 드립니다.
5. 노숙자들의 변화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을 알게 하시고 이를 통해서 예수님이 살아 역사하심을 느끼고 또 경험하는 놀라운 쉼터가 되기를 위하여.
6. 선교사인 저희 부부가 예수님의 마음으로 좀 더 헌신하고 섬기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파나마에서 우웅섭 선교사 드립니다.
E-mail wongsub@hotmail.com / wongsub@hanmail.net Tel : 507)6736-4998 / 507)6430-6906
주님의 이름으로 파나마에서 우웅섭 선교사 인사 드립니다.
CNN 뉴스를 보며 연일 계속되는 북한의 전쟁 위협 속에 긴장된 한반도의 모습이 떠오름니다. 몇 년 전 천안 함 침몰과 연평도 공격으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를 보았습니다. 한 민족이라는 사실을 고려해 볼 때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어려운 현실 가운데서도 파나마 사역에 기도와 후원으로 동역 해 주시므로 복음화에 변화와 열매가 있어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파나마 사역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저희가 사역하는 지역은 종교성이 많은 파나마에서 두 번째 작은 시골 도시입니다. 천주교가 텃줒대감 노릇을 하며 각 초. 중. 고등학교에서는 종교 과목으로 천주교 교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에 질세라 몰몬교, 여호와의 증인, 제 칠일 안식교인 이단들이 교세가 천주교 만큼 득세가 심한 편입니다. 그러한 가운데서 개신교 성도가 예년 동계에 약 2-3%가량이 성장 했다는 반가운 소식입니다.
1. 어린이 개발 사역 (CDP)열매가 맺어 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7년 전 처음 시작 할 때와는 많은 차이가 있는데 그 중에 한가지를 들라 하면 얼굴들이 많이 밝아졌고 또 활기와 열매를 맺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부모들도 가정과 삶과 생활이 변화되기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조금씩 긍정적으로 변화가 되고 섬기는 각 지역마다 교회 출석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감사한 소식을 전합니다.
때가 이르러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해주신 덕에 올해 졸업생 브라이언과 안토니 푸엔테 아동들이 정부로부터 전액 장학금을 받고 언어 교육을 마친 후에 미국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없었던 일이기에 더욱 감사하며 앞으로는 더 많은 아동들이 나올 수 있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
또한 감사하기는 신학기를 맞아 국제 기아 대책을 통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교복과 신발과 학용품을 기증 하였습니다. 또한 병아리와 사료를 제공하여 아동들이 자신이 키워서 가정에 도움이 되는 과정을 몸소 실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CDP 아동 무료 급식소도 은혜 중에 잘 진행이 되고 있어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2. CDP 꿈나무 야구팀이 작년 지역 배 우승을 하며 전체적으로 아동들이 교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작년까지 야구팀에서 활동을 하던 아동들이 졸업과 성장으로 좀 더 큰 팀으로 옮겨가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기분으로 어린 (5-10) 아동들이 새로 들어와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매 연습 시 마다. 예배로 먼저 시작을 하고 있으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잘 배우며, 사고 나지 않도록 기도하며 연습에 임하고 있습니다. 어린 아동들을 위해 기도하며 아동들이 신실한 성도로서 좋은 선수들로 성장 되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
3. 부모님 학교는 2013년 첫 번째 개강을 해서 교육을 맏첬습니다.
부모님 학교가 중요한 것은 가정은 모든 배움이 시작이 되고 자라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아동들에게 가정은 보이지 않는 교사요 선생입니다. 올해로 4번째 “부부의 대화는 평화와 행복이다”란 제목으로 2013년 부모님 학교가 시작하였습니다. 가정이 변화하는 행복한 가정을 위해 시작한 사역입니다. 말씀과 교재를 통해 자연스럽게 전도하고 있습니다.
웃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는 말처럼 예) 외상을 입은 아동들을 방문하여 치료를 해주면 옆에서 보고 있는 엄마는 아무런 약의 효용도 모르면서 약 상자에 약을 훔치는 부모들입니다. 아동들도 똑같이 배우고 그대로 행동을 합니다.
이번 주 토요일 (13일)에는 2013년 새로 등록한 35명에 부모님 학교 설명회 및 첫 시간입니다. 원하기는 이런 분위기 속에 지속적인 말씀교육과 전도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4. 인디언 목회자 성경 공부 반은 은혜 중에 잘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인디언 현지인 15명 목회자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약 9권의 성경을 마쳤습니다. 성경을 섬세하게는 가르치지는 못했으나 이해하고 또 말씀을 알아 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이들이 잘 성장하여 자신이 섬기는 지역교회에 영적으로 많은 성장을 이루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전에도 말씀 드린 것 같이 선교사들이 들어갈 수 없는 지역에 이들이 선교사 역할까지 감당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 공부 반에서 공부한 인디언 목회자들이 자신이 섬기는 교회 마다 성령의 충만하여 부흥하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
5. 노숙자 사역은 끝없이 이어지는 변함없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약 7년 동안 말씀과 기도하며
옷과 신발과 의약품 등 많은 것으로 도움을 주고 또 성경공부반도 해 보았지만 궁극인 목적은 바로 복음으로 변화되는 삶입니다. 그리 쉽지가 않아서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이들 앞에 다가섭니다.
그러나 그 중에도 변화 되어 전에 자신의 옛 처지를 생각하며 노숙자들을 찾아가 복음 전도자로 말씀을 전하는 도린도(옛 노숙자)의 모습을 보면서 사역에 보람과 감사가 절로 나옵니다. 노숙자 쉼터 예배처소를 마련하여 떡과 복음을 나눈 결과라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도 도린도와 같은 이들이 많이 나오기를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기도 부탁 드립니다>
1. 등록된 약450여명에 아동들이 구체적으로 변화 되어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2. CDP 꿈나무 야구팀이 2013년 새롭게 시작을 합니다. 운동을 통하여 전도의 효과가 잘 나타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3. 이혼하는 부부가 줄고 가정에 중요성과 아동들의 성장에 장애가 없기를 위해 부모 학교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4. 인디언 목회자들의 성경 공부 반이 은혜 중에 잘 배우고 잘 가르칠 수 있도록. 한 목회자 자신의 헌신이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놀라운 성령의 역사 하심이 파나마 인디언 사역지에서 나타나기를 위해서 기도 부탁 드립니다.
5. 노숙자들의 변화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을 알게 하시고 이를 통해서 예수님이 살아 역사하심을 느끼고 또 경험하는 놀라운 쉼터가 되기를 위하여.
6. 선교사인 저희 부부가 예수님의 마음으로 좀 더 헌신하고 섬기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파나마에서 우웅섭 선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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